블로그 검색:
분류 전체.. (186)
나의 관심사 (152)
기술 분석/.. (31)
Safari  개발자 인생  Microsoft  Google  ubuntu  안드로이드  Windows Presentation Foundation  java  심리  우분투 
 [이클립스RCP(..
└>월풍도원(月風..
 [이클립스RCP(..
└>월풍도원(月風..
 브로드웨이 넘..
└>buoy : 부표(..
 눈물을 마시는..
└>Sputnik의 무..
«   2012/05   »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 Total : 77,019
+ Today : 54
+ Yesterday : 21
  

 

 

 

조엘 온 소프트웨어
+   [나의 관심사/개발서적/기사 리뷰]   |  2006/03/04 02:43  
사놓기만 하고 안읽는 책더미속에서 먼지만 먹고 있던 조엘 온 소프트웨어 책을 읽고 있다.
얼마 전 김이사님하고 술마시면서 김이사님이 극구 찬양을 하시길래 사놓고도 읽지 않은 내 게으름을 원망했다.

요즘 틈틈히 읽고 있는데, 왜 그다지도 개발자들을 열광케 하는지 이제야 알 수 있었다.
진정한 개발자만이 쓸 수 있는, 폭넓고 날카로운 통찰력없이는 쓸 수 없는 그런 주옥같은 글이라고 생각한다. (비록 1/3 밖에 못읽었지만... -.-)

내가 지금 하고 있는 일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내용도 많고, 또 그동안 내가 신봉해왔었던 몇 가지 신념들에 대해 다시 생각해볼 수 있는 기회도 되는 듯 하다.

이런 글들을 볼 때마다 난 경외감을 느낀다. 세상을 넓게 보고 모든 입력된 정보들을 추상화해서 정리한 다음 그들간의 연관성을 추론하고 통찰력있는 글을 쓴다는 것이 보통 사람이 할 수 있는 일은 아니기 때문이다.

드러커 책 이후로 이런 느낌은 참 오랜만인듯 하다.
끝까지 읽지 않을 수 없는 책이라고 느낀다.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
     0   0
이 글의 관련글(트랙백) 주소 ::    http://mindwing.kr/trackback/32 관련글 쓰기

아이디 
비밀번호 
홈페이지 
비밀글   

 

<<이전 | 1 ... | 151 | 152 | 153 | 154 | 155 | 156 | 157 | 158 | 159 ... | 186 | 다음>>

mindwing's Blog is powered by Dau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