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술 분석/동향/Android] | 2011/11/07 14:52
안드로이드 빌드용 우분투 설치시마다 JDK 1.6 설치하는 법 구글링하기 귀찮아서 블로그에 정리합니다.
sudo add-apt-repository ppa:ferramroberto/java
sudo apt-get update
sudo apt-get install sun-java6-jd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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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술 분석/동향/Android] | 2011/02/28 11:19
요즘 CTS 를 돌리고 있습니다.
해본적이 없는 업무라 한 번 해보는 것도 괜찮겠다 싶어 맡았는데 사실 돌리기만 할 거면 별 거 아니죠.
보통 안드로이드 사이트나 인터넷에서는 우분투에서의 사용법이나 간혹 cygwin 에서의 사용법을 설명하는데 저는 윈도우PC 에서 cygwin 없이 사용중입니다.
먼저, 윈도우PC 상에 JDK 6 와 Android SDK 최신버전이 설치되어 있어야 하고 JDK 의 bin 디렉토리와 Android SDK 의 tools 및 platform-tools 디렉토리가 path 에 잡혀있어야 합니다.
이 글에서는 path 가 다음과 같이 잡혀있다고 가정합니다.
path=...;C:\android-sdk-windows\tools;C:\android-sdk-windows\pla tform-tools;C:\Program Files\Java\jdk1.6.0_22\bin;...
그 다음, android 소스코드를 받아둔 상태에서 make -j8 cts 하면 다음의 파일이 생성됩니다
out/host/linux-x86/cts/android-cts.zip
이걸 윈도우PC 에 적당한 위치에 압축을 풉니다. 이 글에서는 다음의 위치로 가정합니다.
이제 다음과 같은 내용으로 .cmd 파일을 만들고, 이 파일을 path 상에 위치하게 두거나 귀찮으면 그냥 C:\windows\system32\ 에 둡니다.
cd \cts\android-cts\tools
java -Xmx512m -cp "cts.jar;C:/android-sdk-windows/tools/lib/ddmlib.jar;junit.jar;hosttestlib.jar" com.android.cts.TestHost "C:\cts\android-cts\repository\host_config.xml"
원래는 환경변수를 맞춘 다음 tools\startcts 라는 셸스크립트를 실행하도록 되어 있는데 윈도우에서는 셸스크립트를 실행하기가 여러모로 귀찮기 때문에 최종 CTS 를 실행하는 라인만 따온 것입니다. (옵션이 더 있긴 한데 전 쓸 일이 없더군요.)
cmd 파일을 실행해서 CTS prompt 가 나오면 성공한 것입니다.
참고로, 메모장에서 CTS 명령어를 여러 줄 입력해두고 이를 복사한 다음 prompt 상에서 paste 하면 각 라인별로 차례대로 실행이 됩니다. 굳이 CTS prompt 가 나올때까지 기다리지 않아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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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술 분석/동향/Android] | 2010/12/23 16:41
안드로이드 소스코드를 편집하고 검색하기 위해서 Eclipse 를 많이 씁니다.
그런데, 안드로이드 빌드는 우분투에서 이루어지기 때문에 개인PC가 우분투를 쓰지 않는다면 작업용 개인PC 와 빌드용 우분투서버를 따로 구성해야 합니다.
빌드서버를 개인이 독점해서 사용한다면 개인PC 에 X서버를 설치하고 우분투에서의 Eclipse 를 띄워서 사용하면 되지만 빌드서버를 공유해서 써야 한다면 소스코드를 개인PC 에서 볼 수 있는 방법이 필요합니다.
이때 쓸 수 있는 것이 NFS 입니다. (삼바도 사용가능하지만 작은 파일들이 많으면 속도가 너무 느려져서 사용하기가 곤란합니다.)
개인PC 에서 윈도우를 쓰고 있다면 별도로 NFS 클라이언트용 서비스를 설치해야 합니다.
이 글에서는 사용자가 Windows 7 Ultimate 을 이용하고 있다고 가정합니다.
Windows 7 Ultimate 에 다음 서비스를 설치합니다.
Windows Update - 설치된 업데이트 - Windows 기능 사용/사용 안 함 - NFS용 클라이언트와 관리도구
Windows Update - 설치된 업데이트 - Windows 기능 사용/사용 안 함 - UNIX 기반 응용 프로그램용 하위 시스템
빌드서버에 접속해서 자신의 계정의 UID 와 GID 가 무엇인지 확인합니다.
regedit 를 실행해서 다음 경로의 DWORD 32bit 키를 만들고 10진수 값으로 UID 와 GID 를 설정합니다.
HKEY_LOCAL_MACHNINE\SOFTWARE\Microsoft\ClientForNFS\CurrentVersion\Default
AnonymousGid
AnonymousUid
이제 커맨드 라인에서 다음과 같이 NFS 공유디렉토리를 드라이브로 마운트합니다. (여기에서는 m: 드라이브로 합니다.)
mount -o nolock -o casesensitive=yes -o fileaccess=766 \\192.168.0.x\{NFS 공유디렉토리} m:
nolock 은 파일을 오픈할 때 락을 걸지 말라는 뜻으로 파일접근속도를 높이기 위함입니다.
casesensitive=yes 는 대소문자 구분을 하라는 뜻입니다.
fileaccess=766 은 파일생성시 권한을 뜻합니다.
mount 라고 쳐보면 현재 마운트된 상황이 나오므로 확인이 가능합니다.
한글로 된 파일명을 만들 때에는 문제가 발생하는데 윈도우의 NFS Client 서비스가 아직 UTF-8 을 지원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기본으로 마운트할 경우 KSC5601 을 쓰게 되니 한글로 된 파일명은 쓰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참고로, 다음과 같은 내용으로 .cmd 파일을 만들어두고 탐색기나 시작메뉴에 링크만들어
시작메뉴에서 클릭하면 자동으로 NFS 드라이브를 마운트합니다.
cmd /s /k "umount m: & mount -o nolock -o casesensitive=yes -o fileaccess=766 \\192.168.0.x\{NFS 공유디렉토리} m: & mount"
[내용추가]
윈도우에서 언마운트를 하지 않는 채 시스템종료를 하게 되면 나중에 부팅했을 때 마운트된 드라이브가 사용할 수도 없고 언마운트도 되지 않는 상황이 되네요.
윈도우 메뉴에서 gpedit.msc 를 실행한 다음 첨부된 그림처럼 로그오프 스크립트를 등록하면 해결됩니다.
로그오프시에 umount 시키면 되는 것인데요.
그림에 나와있는 umount_m.cmd 의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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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system for UNIX-based Applications ,
UNIX 기반 응용 프로그램용 하위 시스템 ,
삼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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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술 분석/동향/Android] | 2010/10/28 11:14
어제 안드로이드 개발자 랩이 있어서 다녀왔습니다.
일자: 2010년 10월 27일 (수)
시간: 오후 1:00 - 6:30
장소: 서울시 강남구 역삼동 리츠칼튼 호텔 지하 3층 리츠칼튼 볼룸 (지도를 삽입하려 했더니 IE 가 아니면 안되나보네요. 구글 블로그에서는 잘 되던데.. 시대에 역행하는 티스토리 -.-)
공식 페이지는 다음과 같습니다.
이 공식 페이지에 올라온 파일은 첨부파일로 이 페이지에 올려두었습니다.
다음 세션들이 있었고 제 소감도 같이 적었습니다.
안드로이드 플랫폼 및 마켓에 대한 최신 정보 소개
안드로이드가 폭발적인 성장세에 있고 마켓에서 유료결제 및 유료판매가 모두 가능해졌다는 설명이었습니다.
UI 디자인 패턴과 애플리케이션 개발 팁
UI 를 개발할 때 참고할만한 가이드를 주로 얘기했는데, 안드로이드용 공식 트위터앱이 이 가이드에 따라 구글과 트위터가 같이 만들었다고 합니다. 안드로이드용 앱을 만들 때에 참고할만한 UI 라고 생각됩니다.
안드로이드 마켓 라이센싱
LVL 과 유료앱의 해킹을 막는 방법에 대한 얘기였습니다.
안드로이드 NDK 및 C++ 개발 정보
게임엔진을 직접 포팅했던 구글엔지니이가 나왔는데 이쪽으로 관심을 두고 있는 개발자가 꽤 많았던 것 같습니다. 진저브레드에서는 네이티브에서의 사운드API 직접지원이나 OpenGL 기반 웹용 3D 라이브러리인 WebGL 지원등 추가되는 기능이 많기 때문에 일단은 현재의 불편함은 참아달라고 하네요.
구글 광고를 활용한 모바일 트래픽 수익 극대화 방안
admob 을 소개하는 시간이었는데, 사실상 구글에서 행사를 개최하면서 가장 하고 싶었던 얘기라고 생각됩니다. 애플 앱스토어와 구글 안드로이드 마켓의 paid 앱과 free 앱 다운로드 비율을 보여주면서 앱스토어조차도 paid 앱의 다운로드비율이 18% 라고 하네요. 안드로이드 마켓은 11% 였고요. 대세는 광고탑재무료앱이라는 얘기였고 불과 얼마전 광고탑재무료앱으로 풀렸던 angry birds 만 봐도 첫 날 100만회, 둘째 날 200만회 다운로드를 기록했다는 사실도 이를 뒷받침한다고 생각합니다.
'웹에서 안드로이드로' - 한국 개발자 쇼케이스
네오위즈 안드로이드 담당 개발팀장이 나와서 자신의 개발경험당을 얘기했는데 자신은 그린팀이고 애플담당은 화이트팀이라고 하네요. 서로 사이는 안좋다고 하는데 요즘 화이트팀보다 그린팀 일거리가 더 많아지고 있다고 합니다.
기념품으로 안드로보이 쿠키(제 아들이 먹었습니다 -.-), 안드로보이 모양 4GB USB 메모리, 구글로고 귀마개, 티셔츠, (유영하는 안드로보이가 있는) 볼펜이 있었고요.
문제를 맞추거나 행운의 선물로 의자밑에 안드로보이 피규어를 붙여줬는데 제가 앉았던 의자밑에 피규어가 있더군요. 이건 제 책상에 있습니다. ^^
admob 의 경우 담당자가 예정보다 5개월인가 6개월정도를 앞당겨서 10월초부터 국내서비스담당을 맡았다고 합니다.
네이버로 통일되어 있는 데스크탑과는 달리 아이폰이나 안드로이드폰에서는 그런 독점체제가 없이 웹이던 앱이던 자유롭게 실행되고 보여지는 시장이라는 점을 강조하면서 13억쯤되는 수표를 들고 인증한 어느 블로거사진처럼 될 수 있으니 다들 부자되자는 말로 끝맺음을 하던 담당자의 말처럼 광고시장도 매력적인 것 같습니다.
제가 이전 회사에서 했던 IPTV 셋탑에서의 광고에이전트의 경우도 이를 포함시킨 모바일 광고플랫폼을 LG U+ 에서 시작한 것만 봐도 돈이 되는 시장인 것은 확실한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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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술 분석/동향/Android] | 2010/10/25 17:48
안드로이드 빌드를 하려면 굳이 gdm 을 쓸 필요는 없습니다.
그래서, gdm 을 띄우지 않으려고 runlevel 을 3으로 바꾸려고 하는데 해당파일이 없어서 당황하게 되죠.
이는 우분투 10.10 부터는 runlevel 을 쓰지 않고 upstart 를 이용해서 시스템을 컨트롤하기 때문입니다.
upstart 도 마찬가지로 gdm 을 컨트롤하기 때문에 다음과 같이 하면 됩니다.
/etc/default/grub 파일에서 GRUB_CMDLINE_LINUX="" 을 GRUB_CMDLINE_LINUX="text" 로 바꾼다.
같은파일에서 GRUB_CMDLINE_LINUX_DEFAULT="quiet splash" 를 GRUB_CMDLINE_LINUX_DEFAULT="" 로 바꾼다.
sudo update-grub 를 실행하고 리부팅하면 텍스트모드로 부팅된다.
사실 이거보다 더 쉬운 방법도 있습니다.
/etc/init/gdm.conf 파일을 다른 이름으로 바꿔버리면 됩니다.
편하신 방법대로 선택하시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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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술 분석/동향/Android] | 2010/10/25 15:43
이전까지는 EFI 미지원문제때문에 rEFIt 을 통해서만 맥미니나 맥북등에 우분투를 설치할 수 있었죠.
그런데, 이번 우분투 10.10 부터는 64bit 버전에 한해서 EFI 지원이 들어갔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윈도우즈에서 사용하는 신형 uEFI 와 맥에서 쓰는 구형 EFI 가 상호 호환되지 않아서 실제 맥에서 제대로 동작하지 않는다는 것이었습니다.
우분투측에서 이 문제에 대해 10.10 정식릴리스후 인지하였고 이 문제를 수정하기 위해 다음 URL 에서 볼 수 있는 여러 논의를 하였네요.
일단 32bit 버전은 EFI 지원없이 맥에서 잘 부팅이 됩니다. (어떻게 EFI 지원없이 부팅되는지는 잘..... -.-)
그래서, 64bit 버전도 EFI 지원없는 버전으로 만들어서 배포중인데 다음 URL 에서 다운받을 수 있습니다.
결과적으로 저는 이 버전으로 씨디 구워서 잘 설치했고, 제 맥미니에서 우분투 10.10 64bit 버전이 잘 돌아가고 있습니다.
rEFIt 없이 말이죠. ^^
(참고로, 구형 맥에서는 잘 안되는 수도 있다고 하네요. 테스트한 맥미니는 2009년초에 발매된 버전입니다.)
하아... 이제 다시 안드로이드 빌드환경설정을 해야 하는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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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술 분석/동향/Android] | 2010/10/25 10:59
안드로이드 2.2 프로요를 빌드하는 환경을 꾸미는 중입니다.
전에 쓰던 맥미니에 우분투 32bit 깔고 2.1 이클레어를 잘 빌드해서 썼기 때문에 이번에도 잘 될거라고 생각했는데요.
마침, 무선랜드라이버문제도 있고 해서 최신 우분투 10.10 32bit 를 깔고 툴체인설치하고 프로요 다운받고 make 를 돌리니 프로요부터는 32bit 에서 빌드가 안된다고 하네요.-.-
그럼 http://source.android.com/source/download.html 에다가 안내를 해주던가 우이씨. -.-
그런데, 문제는 제 맥미니가 64bit OS 부팅을 지원하지 않는 것 같다는 것입니다.
rEFIt 을 이용해서 맥미니에서 우분투부팅을 하는데 32bit 는 잘 부팅되는데 64bit 는 부팅되지 않네요. 최신 맥북이나 맥미니등에서만 지원된다고 합니다.
하아~
그냥 내 맥북에서 시도를 해보거나 아예 새로 PC 를 사달라고 해야 할까봅니다.
어차피 맥오에쓰텐에서 JDK 지원도 안할거라고 하는데 이참에 맥을 버릴까도 고민해보게 되네요.
(잡스옹 흥이다 -.- FreeBSD 를 갖다가 맥오에쓰텐에 잘도 썼으면서 오픈소스에 대해 욕을 하다니 치매인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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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술 분석/동향/Android] | 2010/10/08 13:07
제 디자이어가 프로요로 업그레이드한 이후 어느 시점부터 다음과 같은 이상증상이 있었네요.
동영상촬영을 하면 프리뷰만 나오고 아무런 동작이 되지 않는다. 홈키를 눌러 홈으로 돌아올 순 있지만 곧 단말이 매우 뜨거워지고 바로 배터리가 없다고 꺼져버린다.
usb 로 컴퓨터와 연결하면 홈화면이 계속 죽었다 뜨다를 반복한다. 눈뜨고 못봐준다 -.-
그동안 귀찮아서 (-.-) 내버려두고 있다가 결정적인 순간 동영상촬영을 못하게 되어서 게으른 제 자신을 탓하면서 문제를 재현한 다음 단말의 로그부터 살펴봤는데요.
로그자체는 크게 문제될만한게 없어보이더군요.
늘상 나오던 예외부터 해서 (뭔 놈의 예외들은 이리도 많은 것이냐~) 일상적인 디버그메시지들이었고요.
그래서, top 을 쳐보니 /system/bin/mediaserver 란 놈이 CPU 를 다 잡아먹고 있더군요.
으음...
일단 이걸로 구글링을 해보니 다음 링크에서 단서를 얻었습니다
직접 관련된 내용은 아니었지만 뭔가 SD카드로부터 미디어파일을 읽으려다 실패하면 무한루프를 도는 걸로 의심된다는 내용이었죠.
바로 SD카드를 빼고 테스트를 해보니 동영상촬영은 SD카드가 있어야 된다고 하는군요.
어쨌든 이걸로 SD카드에 앱을 설치하거나 앱들이 SD카드에 임시파일을 만들 때등에 대해 주의하고 검사를 해야 할 필요가 있겠다 싶었습니다.
하아~ 내장메모리가 매우 부족한 디자이어를 쓰는 입장에서 앱에서 SD카드설치를 지원해주지 않으면 상당히 난감한데 일단 제가 설치한 앱들을 다시 하나씩 SD카드에 저장하면서 테스트를 해봐야겠습니다.
아니면...... 조만간 KT 에서 나올 디자이어HD 를 사는 방법도 있겠지요. 역시 돈이 많으면 몸이 편해집니다. -.-
테스트해보고 다시 결과 남기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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